


이건 진짜 볼때마다 웃겼는데,
무지개 다리 건넜다는건 최근에 알고 있긴 했음.
머리를 밀어놔서 그렇지 의외로 멀쩡하게 생겼음.
주인이 명예회복 시킨다고 올린 리즈시절 사진 보게됐는데 나름 귀여운 녀석이었음.
내게 있어 볼 때 마다 조건없이 웃음벨 터졌던 강아지.
맨 윗짤만 보면 미친놈마냥 혼자 끅끅거리고 그랬음;;
웃음줘서 너무 고마웠고, 무지개다리 건너서도 늘 행복하길!!
한번 삶았냐는 말이 개웃김ㅋㅋㅋ
베스트 댓글
- 베댓ㅇㅇ난 저렇게 애완동물 사진 올렸는데 댓글에 '요리판으로' 적은게 제일 웃겨서 닉 이렇게 지음👍 10
- ㅇㅇ한번 삶아서👍 2
- ㅇㅇ첫번째 사진은 대체 어쩌다가 저렇게 찍힌걸까👍 2
- ㅇㅇ댕댕이 커여웡 근데 첫짤은 20년된 누더기 애착인형같이 생기긴 했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