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연애남매' 시즌2가 11월에 공개되고, 안효섭 주연의 요리 드라마가 10월 방송된다.
  •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연애 예능의 귀환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신작이 출격한다.
  • 전작의 흥행을 이끈 패널진이 그대로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연애남매'가 오는 11월 시즌2로 돌아온다. 친남매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짝을 찾아주는 설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혜진과 코드 쿤스트, 미연을 비롯해 조나단 남매 등 기존 패널이 뭉친다.

배우 안효섭은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로 요리사에 도전한다. 다음 달 24일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은 요리 경연 대회를 그린다. 안효섭은 비밀을 품고 대회에 참가한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

Audience in a television studio in 1951
사진: U. A. Saarinen / Wikimedia Commons (CC BY 4.0)

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가

'연애남매'는 올해 상반기 웨이브 예능 중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가족과 연애를 절묘하게 섞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새 시즌 역시 검증된 패널과 새로운 출연진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안효섭의 안방극장 복귀작 역시 초미의 관심사다. 최근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방영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전 세계에 공개되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이목도 쏠린다.

사람들 반응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벌써 기대 섞인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인기 예능의 새 시즌 소식에 패널 조합이 유지되어 다행이라는 반응이 많다. 전작의 재미를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는 분위기다.

새로운 요리 드라마를 향한 호기심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요리 경연 소재가 드라마로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해한다. 안효섭이 연기하는 셰프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는 의견도 줄을 잇는다.

정리

콘텐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기획력이 중요해졌다. 인기 예능의 확장과 트렌드를 반영한 신작이 어떤 성과를 낼지 지켜볼 일이다. 다가오는 10월과 11월, 풍성한 볼거리가 주말을 꽉 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