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일본 인기 스타 야마다 료스케가 오는 13일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 한국 활동을 위해 한국어를 공부하고 마동석과 연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팬들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첫 내한 소식에 뜨거운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오는 13일 일본의 톱 가수이자 배우인 야마다 료스케가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서면 인터뷰를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나는 벅찬 심정을 전했다. 과거 여러 번 한국을 찾았지만 한국 관객만을 위한 라이브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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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ediaMOF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가

그가 한국 활동을 목표로 한국어를 공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쁜 일정 탓에 잠시 쉬고 있지만 언제든 다시 배우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평소 한국 드라마를 즐겨보며 마동석과 같은 작품에서 연기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람들 반응

국내 팬들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성사된 첫 단독 내한 공연 소식에 크게 환호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에는 라이브 무대를 직접 볼 수 있어 무조건 예매하겠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마동석과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응원하며 한국 활동을 기대하는 의견도 많았다.

정리

2006년 데뷔한 야마다 료스케는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톱스타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정상의 자리를 지킨 비결로 지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꼽았다.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에 뛰어드는 그의 열정이 이번 한국 무대에서도 빛을 발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