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루나, 하니, 솔라가 참여한 프로젝트 신곡이 19일 발매된다.
  • 각 그룹 대표 멤버들과 유명 작곡가의 만남으로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 팬들은 본래 소속 팀에서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세 사람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이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직 노래 제목은 베일에 싸여 있다. 이번 신곡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팝소울 장르로 알려졌다. 각자의 팀에서 메인 보컬과 리드 보컬을 맡고 있는 만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곡을 선보일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원래 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뽐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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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irtual-Pano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가

각자 소속 그룹에서 핵심 멤버로 활약 중인 세 사람이 한데 모였다는 사실 자체가 신선하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대중음악계 스타 작곡가 박근태가 진두지휘했다. 그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을 한 팀으로 묶기 위해 오랜 기간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뚜렷한 색깔을 가진 실력파 보컬들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대중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람들 반응

음악 팬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조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온라인 공간에서는 보컬 실력이 뛰어난 멤버들이 모여 무조건 들어야 한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각 그룹 팬덤이 연합하면서 발매 당일 음원 차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도 이야깃거리로 떠올랐다. 퍼포먼스가 가미된 곡인 만큼 음악 방송 무대에서 세 사람이 함께 춤추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정리

박근태 프로듀서는 지난해 수지와 백현이 함께 부른 듀엣곡으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당시 대형 기획사 소속 아이돌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기간 지켰다. 이번 걸그룹 보컬 3인방의 프로젝트 역시 그에 못지않은 파급력을 보여줄지 음악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이들의 만남이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