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경남 의령군이 10월 개최하는 축제 라인업을 발표했다.
  • 트로트부터 아이돌, 힙합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화제다.
  • 매일 밤 열리는 화려한 EDM 파티와 불꽃쇼에 기대감이 높다.

무슨 일이 있었나

경남 의령군이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2026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막을 앞두고 무대를 장식할 주요 출연진 명단이 8일 언론을 통해 발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트로트와 아이돌 음악, 힙합과 밴드 사운드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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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비텐 TV10 / Wikimedia Commons (CC BY 4.0)

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가

이번 행사는 특정 세대에 치우치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이목을 끈다. 첫날인 2일에는 김용빈과 김희재, 손빈아가 흥겨운 트로트 가락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3일에는 방송 프로그램 출연진이 뭉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4일에는 신인 걸그룹 리센느와 래퍼 우원재, 육중완밴드 등이 출격해 열기를 더한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가수 박지현을 비롯한 여러 출연진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사람들 반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의령을 방문하겠다는 반응이다.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좋은 공연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매일 밤 9시에 진행되는 특별한 디스코 파티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하다. 조명과 특수효과, 불꽃쇼가 어우러진 무대가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전망이다.

정리

지역 축제가 성공하려면 방문객의 시선을 끄는 탄탄한 기획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과 화려한 야간 볼거리를 내세운 이번 행사가 기대감을 높인다. 가을 나들이객의 발길이 얼마나 이어질지 지켜볼 만하다.